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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수입, 매년 최고치 경신. 전년 대비 10.7%증가 699 View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6-05

  

 커피시장의 다양성이 확대 된 만큼 커피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덕에 커피류 수입량이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류 수입량은 15만 9천 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 하여 사상 최대치의 수입량을 기록 했으며 17년 1분기 수얍량도 4만 톤으로 전년 동기 (3만 7천 톤) 대비 7.0% 증가하여으며 증가 추세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16년 커피류 수입 품목은 중량기준 생두(89.7%), 원두(6.3%), 인스턴트커피(2.9%) 순으로, 생두가 품목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6년 생두 수입량은 14만 3천 톤으로 전년 대비 10.3%, 14년 대비 13.4% 증가하여 꾸준한 수요 확대를 보이고 있다.

 

이에 관세청은 커피 제품의 다양화, 고급화 (콜드부루, RTD커피, 스페셜티 커피 틍), 해외 직접소싱, 다양한 커피전문점 (로스터리카페, 디저트카페)의 증가 등이 생두 수입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16년 원두 수입량은 1만 톤으로 전년대비 23.2%, 14년 대비 42.6% 증가하여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16년 커피류 주요 수입 국가는 중량기준 브라질 ( 20.0%), 베트남(19.2%), 콜롬비아(16.2%), 페루 (5.7), 에티오피아 (5.7%) 순으로 브라질은 15년부터 베트남을 제치고 커피 수입 1위 국가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 수입 국가 1위를 차지한 브라질은 15년 대비 10.5%, 14년 대비 수입량이 30.1% 증가로 수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아라비카 품종의 국내 수요 증가가 그 원인으로 분석으며 2위 베트남은 다른 커피와 혼함을위한 블랜딩용 및 인스턴트 커피 제조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로브스타 품종이 주 수입 품종이며 커피 수입량은 15년 대비 7.5% 증가했고 3위 콜롬비아는 15년 대비 15.4%, 14년 대비 32.7% 증가 하였으며 , 16년 7월에 발효 된 한.콜롬비아  FTA 영향으로 앞으로 콜롬비아산 커피 수입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커피전문점의 증가,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 등 한국인의 커피 수요가 확대 됨에 따라 커피류 수입 증가는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 된다고  얘기했다.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기호식품 이상의  필요 식품으로 인식 되고 있는 만큼 커피의 꾸준한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출처: 관세청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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