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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예술적 가치를 알고 계신가요? 1230 View
  • 작성자 커피이슈
  • 작성일 2017-06-30

일상적인 티타임도 카나슈 설탕과 함께하면 특별한 경험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업소개

 

설립 된지 2년이 채 안됐고 식자재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시장에 들어와 있지 않은 해외의 트렌디한 아이템을 유통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프랑스 수제 설탕 카나슈를 선두로 세계 3대 진미인 캐비어도 이제 막 시작 했구요.

 

카나슈?

 

프랑스 수제 설탕입니다. 카나슈 단어 뜻 자체가 프랑스어로 사탕수수란 뜻이에요. 유럽의 tea와 에스프레소 문화에 맞춰 예쁜 데코레이션 설탕이 나오게 된 것이 계기가 아닐까 싶고 음식을 요리할 때 쓰는 설탕이기 보단 티랑 커피랑 먹었을 때 얘깃거리도 되고 데코레이션으로도 사용 할 수 있는 설탕이에요. 아직 한국에선 찾아보기 힘들지만 영국 왕실에도 카나슈 제품이 들어갈 만큼 인지도 있는 설탕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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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설탕도 정제, 비정제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비정제 같은 경우 화학 정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미량 원소가 살아있으며 시중의 설탕보다 덜 달도 뒷맛이 깔끔해요. 카나슈 설탕은 흰색 설탕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비정제 설탕으로 만들어 졌고 좀 더 오가닉한 장점이 있는거죠. 일반 설탕 대비 당도가 60~70% 밖에 되지 않아 커피의 떫은맛과 끝 맛만 살짝 잡아줘 좀 더 깔끔한 tea나 커피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드셨을 때도 부담 없이 드시기 좋은 달콤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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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카나슈 제품은 설탕이지만 흰색, 갈색, 흑색 외에 다양한 컬러들과 디자인이 있어요. 전부 고구마, 체리, 레몬, 비트, 까치밥나무, 잇꽃 등 다양한 천연색소를 이용해 색을 입히는데 설탕은 아주 예민해요 모양이나 색을 내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카나슈가 가지고 있는 이 기술력은 세계에서 유일무의 하기 때문에 그만큼 제품의 희소성 또한 높습니다. 그냥 드셨을 땐 약간의 향이나 맛이 날 수 있지만 tea나 커피의 향을 헤치지 않는 선의 맛과 향이기 때문에 천연색소를 이용해 색을 넣지만 음료의 맛을 헤치진 않아요.

 

디자인도 컵의 가장자리에 걸어두는 디자인, 찻잔에 올려두는 데코용, 우드스틱에 자연 결정으로 설탕을 입혀 놓은 제품 등 다양 한 제품군이 있어요. 컬러가 들어간 제품 같은 경우는 우유거품 위에 올려놓으면 가라앉지 않고 설탕이 녹으면서 거품위에 그 색을 남겨 데코레이션 효과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tea나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많이 주문하세요. 적당한 가격과 식상하지 않고 눈과 입이 즐거울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선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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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단 건데 원하는 디자인 예를 들면 회사로고도 될 수 있고 좋아하는 이미지가 될 수도 있죠. 최소수량만 맞추면 원하는 모양의 설탕제품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품 제작 방법

모든 제조공정은 프랑스 현지 공장에서 이루어져요. 설탕의 모양 만들기와 배치 및 포장공정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죠. 몰더 분들이 설탕을 성형하면 팩커라는 분들은 모양 잡힌 설탕을 하나하나 포장작업을 해요. 일반 각설탕은 강한 압력으로 모양을 인위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표면 설탕이 다 깨져 있는데 카나슈는 적당한 압과 열로 결정이 부서지지 않게 사람들의 손으로 직접 모양을 잡기 때문에 하나하나 알갱이가 살아있고 찬물에 넣었을 때도 더 잘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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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슈의 목표는?

 

아무래도 상품 자체가 설탕이지만 예술적 측면과 디자인 부분에 매리트를 두고 있기 때문에 백화점, 호텔, 리조트 등을 타겟으로 하고 고급 브랜드라는 인상을 남겨주고 싶고 우리나라도 근래에 에프터눈티가 많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 설탕이 항상 식품으로 인색 돼 왔었다면 저희는 카나슈 설탕 제품이 리빙섹션에 들어가는게 목표에요. 식품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일부분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에 파고들어 가고자 하는 거죠.

 

실제로 일본이나 프랑스 같은 경우 카나슈 제품이 식품이 아닌 리빙섹션에 들어가 있어요. 한국에서도 여러 백화점이랑 컨텍하고 입점문의를 하면서 양방으로 고민 했던게 제품이 리빙에 들어갈 건지 식품 쪽에 들어갈 건지 였는데 사실 이건 설탕이잖아요. 그래서 일반 설탕이나 소금이랑 같이 진열 되는게 어떻게 보면 맞지만... 일반 설탕과 추구하는 방향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직 계속 얘기중이고 생각 중입니다.

 

저희는 카나슈 설탕은 단순한 식료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소비자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기기 때문에 한 끗 차이를 위해서 나온 제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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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마케팅

 

설탕에 예술을 입하다라는 테마를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본사 자체가 대중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이곳저곳 납품을 할 수 없는 제약이 좀 있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바리스타분들과 커피 업계에서 많이들 찾아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만큼 홍보하기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한국만의 문화가 있으니 다양한 곳에 납품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아예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본사의 방침도 있고 본사가 구축해 놓은 카나슈의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하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카피엑스포에 참관했을 때 카페 관계자 분들이 많이 찾아오셨어요. 커피숍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요즘 경쟁력이 있기 위해선 차별화를 둬야한다는 고민을 많이 하세요 인테리어나 메뉴적으로... 그래서 저희 제품을 많이들 눈여겨보시고 반응이 굉장히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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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7시 전에 배송을 해주고 프리미엄 식자재와 검증 된 제품들로만 판매를 하고 있는 마켓컬리라는 싸이트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커피쪽이랑 같이 묶어서 판매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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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슈 제품의 앞으로

 

통계에도 나온 것처럼 일평균 하루 한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고 할 만큼 커피는 많이 대중화 됐지만 아직 tea문화는 대중화가 됐다고 얘기 할 만큼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시진 않은 것 같아요. 때문에 카나슈 제품이 한국에 들어옴으로서 커피와 tea로 잠깐의 여유를 즐기실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카나슈로 늦은 오후 잠깐의 여유 어떠신가요?

 

 

 

 

 

 

 

 

 

 

 

 

 

 

 

 

 

 

카나슈 제품 문의

 

(주)예온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57길 16 동희빌딩 501호

 T : 02-518-9302

M : canasuc@yeown.kr

홈페이지 : http://www.canasuc.co.kr/

마켓컬리 : http://www.canasuc.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anasu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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