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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얼음시장의 선두주자 아이스트로 1309 View
  • 작성자 커피이슈
  • 작성일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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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81년 (주)세아물산으로 시작하여 2002년 (주)세아E&C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2010년 (주)아이스트로 라는 상호로 변경 되었습니다. 1986년 냉장/냉동 쇼케이스 국내 개발을 시작하였고, 1990년대 아이스크림 기계와 슬러시 기계를 개발하여 회사의 안정성을 다지기 시작하여 1996년 제빙기 국내 개발로 본격적인 제빙기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빙기는 다양한 모델과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50가지 정도의 모델이 있습니다. 



제품 제작 계기


 1990년대에 아이스크림과 슬러시 기계는 그 시대의 히트 상품 이였습니다. 대기업들도 기계를 수출해오는 환경에서 아이스트로는 국내개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여 다른기업들과의 차별성을 두었고, 당시 제빙시 시장이 크지 않았기에 '아이스트로가 독보적이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1996년 제빙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사업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이기 때문에 계절을 타거나 원했던 방향으로 자리 잡기가 힘들었어요. 그러다 2002년 즈음 국내 문화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고, 제빙기 시장이 탄력 받기 시작하여 제품의 다양화에 중점을 두고 수입제품들과의 경쟁을 할수 있을 만큼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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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 중점을 둔 부분


 제빙기 제작에 관해 3가지 부분을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첫번째, 전력소비량 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이렇다 할 규제가 없지만 외국에서는 규제가 심합니다.
두번째, 물 소비량이 중요합니다. 가령 얼음 1kg을 만드는데 얼마만큼의 물이 사용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세번째, 위생적인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식음료 제품이다 보니 위생문제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해 제품청소를 보다 쉽고 완벽하게 할수 있게끔 설계를 하였고, 살균제,세척도구를 공급 하는 등 보다 위생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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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로 기업의 강점


 아이스트로는 중소기업 이지만 회사의 연구개발 제조 품질 검증 등등 여러 조직이 구성되어있고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연구원들과 좋은 실험설비, 생산설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경쟁사에 비해서 제품의 내구성과 신뢰성 측면이 타 기업보다 높으며 서비스 네트워크와 해외 시장에 맞춰 제품의 물 소비량과 전력소비량이 적은 것이 아이스트로의 강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4인1조로 팀을 이뤄 꾸준히 제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모델의 용량이나 얼음모양, 크기를 바꾸는 것이라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0개월 정도 소요 됩니다. 이러한 개발 능력과 다양한 종류의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아스트로만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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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증 대리점 제도


 제빙기는 물과 배수를 연결해야하는 산업용 기계라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인증 되지 않은 곳에서 물건을 판매하게 된다면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 부족과 매장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판매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클레임으로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스트로는 판매 전보다 판매 후 관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소비자 분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공식인증 대리점 제도를 도입 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목표


 아이스크림 및 슬러시 기계는 매장의 옵션적인 부분이지만 제빙기는 필수 제품입니다. 얼음은 음료에만 사용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음식이나 유지보관 등 다양한 종류에 사용이 됩니다. 그렇기에 국내 얼음관련 냉동문화는 아직 발전가능성이 많고 안정적인 시장이라고 생각 합니다. 현재 아이스트로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정점에 와있다고 생각하기에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해외 파트너를 통해 직접적인 해외진출을 검토 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안에 현재 모델의 2배가 되는 모델을  개발, 생산하여 제품의 다양성에서 자리를 확고하게 다질 예정입니다. 




인터뷰 소감


 과거 제빙기 시장이 규모도 적고 사용처가 야간업소에 한정돼 있었다면 현재는 주간업소나 카페, 디저트샵 등 많은 곳에서 사용 되면서 제빙기는 레스토랑, 식음료 프렌차이즈 매장에 꼭 필요하 제품이 됐습니다. 아이스트로가 제빙기 국내개발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수입에 의존 할 수도 있을 시장이라 생각됩니다. 국내의 다양한 식문화를 창출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느끼고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아이스트로가 되겠습니다.




아이스트로


전화번호 : 032)814-0693

홈페이지 : www.icetro.com

회사주소 : 인천시 서구 검단로 54번길 7 (오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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